UI/UX DESIGN
Web Design
브랜드에 맞는 UI/UX와 웹사이트를 기획부터 디자인, 프론트엔드 구현까지. 아래는 직접 설계·제작한 작업들입니다.
스크롤로 거니는 전시 — Artiwave
웹이지만 실제 공간에 방문한 듯한 갤러리 커머스입니다. 스크롤만으로 작품 사이를 거닐고, 시간대별 조도와 벽지 컬러를 바꿔 내 공간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확인합니다.
만져보고 고르는 프레임 — Artiwave
프레임 사이즈와 재질을 글로 읽는 대신 직접 만져보고 고르듯 연출했습니다. 작품을 고르는 순간부터 마감까지, 모든 흐름을 스크롤 하나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.
끊기지 않는 지식의 순환 — LinkBrain
영상을 WebP로 변환해 끊김 없이 무한히 순환하는 지식의 흐름을 화면에 담았습니다. 흩어지기 쉬운 정보는 세로 컬럼으로 구조화해, 스크롤하면서 한눈에 직관적으로 읽히도록 정리했습니다.
혼돈에서 질서로 — Buptle
흩어져 있던 법률 용어들이 하나로 모이는 시각적 스토리로 기업의 철학을 표현했습니다. 복잡함을 정리해 명료함으로 바꾼다는 메시지를, 첫 화면의 움직임만으로 전달합니다.
라이브러리로 정리되는 흐름 — Buptle
흩어진 용어가 라이브러리로 차곡차곡 정리되는 인터랙션입니다. 어수선한 데이터가 정돈된 지식 체계로 자리 잡는 과정을, 스크롤에 따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.
한눈에 읽히는 숏폼 인사이트 — ShortIQ
복잡한 숏폼 성과 데이터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한 인사이트 대시보드입니다. 열면 바로 핵심 지표가 채워져, 따로 찾지 않아도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.